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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민, 고민정 입건 의원직이 위태롭다

 태구민, 고민정 입건 의원직이 위태롭다

태구민, 고민정 입건 의원직이 위태롭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된 39세 이하의원은 소속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5명, 미래통합당 1명이다.이번 선거에서는 탈북민 경찰출신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분들이많이 당선되었는데요 경험부족일까요 선거법에 걸려 의원직 잃을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국의 선거운동은 까다롭습니다.

선거운동의 개념을 법률로 지정해 그 기간과 방법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방식은 미국이나 유럽의 여러나라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하는데요.

현재 이번 선거에서도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이 활발하게 진행돼, 검찰은 21대 국회 당선인 가운데 모두 94명을 입건해 일부는 의원직을 잃을 수도 있게 됐습니다. 각종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로 입건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