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대우도 못받고 떠난 경비원 우리사회 현실 경비원에게 지속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입주민이 있었다.결국 그 경비원은 극단적인선택을 하고 말았다. 지난 14일 노제가 치러졌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있는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에게당한 폭언과 폭행 그 결과스스로 목숨을 끊고 사망한 고 최희석경비원님의 노제가 그날 아침 엄수되었다. 장례식장을 떠나 고인의 집으로 향하다고인이 근무했던 아파트로 이동 후노제를 치렀다고 한다.
도착하기전 이른 새벽부터10여명의 주민들이 고인의넋을 기리기 위해 모였다. 아파트 단지는 슬픔에 잠겼고가족들은 오열했다.그모습을 바라보던 주민들은결국 눈물을 터트렸다.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을까꼭 일어나야만 아니 일어날 수도 있었던사건인가..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최씨는 지난달 2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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