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간체종에 갔습니다. 간체종 앞에 간체종산영웅기념비가 있습니다.
영국인들과 싸운 영웅들을 기리네요. 간체종에 가니 3월 몇일부터 공사중이라 관광객은 들어오지 말라고 써있네요.
무시하고 올라갔다가 내려왔습니다. 입구 뭔가 다른 곳 같네요.
현지인들은 바위를 기어올라가 타르쵸를 걸고 기도를 합니다. 티베탄 여인들은 하나씩 메고 다니는 가방.
걸어서 백거사를 갑니다. 백거사 안에는 쿰붐이라고 하는 십만불탑이 있습니다.
쿰붐의 문 장식 쿰붐에서 보는 간체종 차 타고 가면서 찍은 백거사와 간체종 점심으로 아무데서 내려서 어제 저녁 끓인 닭죽을 먹습니다. 멀리 돼지 큰거 두마리랑 작은거 두마리가 보입니다.
다가가서 찍습니다. 시가체 도착해서 3시반 야크호텔에 체크인합니다.
저랑 큰장미님은 타쉴룬포사원을 구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