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55회 2022년 12월 19일 (월) 내 눈에 콩깍지: 55회 줄거리 19일 방송 예정인 내 눈에 콩깍지 55회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장경준(백성현)과 이영이(배누리)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가까워져 가기로 한다. 영이는 사별한 전 남편 김도진(신정윤)에게 미안ㅎ한 마음이 든다.
영이 : 오빠 없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웃고 있더라고, 내가. 미안해, 마음 변해서.
나 조금만 더 행복하면 안 될까? 세준 : 거긴 이미 마음 확인하고 사귈 일만 남은 거 같은데.
이제 어쩔 건데요, 김해미 씨가? 해미 : 내가 못 가지면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둘 찢어 놓을 거에요.
KBS1 내 눈에 콩까지 55회에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김해미(최윤라)는 차윤희(경숙)를 찾아가 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