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15회 2022년 11월 01일 (화) 미리보기? 미리읽기!
태풍의 신부: 15회 줄거리 강백산(손창민)과 강바다(오승아)가 1인 기업인 은서연(박하나)을 도용범으로 몰아가는 와중에, 백산은 서연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한편 백산은 마침내 서윤희(지수원)를 마주하지만, 윤희는 백산을 기억하지 못한다.
인순 : 어머니 귀한 아들이요 아직까지도 바람을 피우고 있어요. 백산 : 실례지만 성함이?
서연 : 르블랑은 항상 고질적인 문제로 파문을 일으켰죠. 서연 : 리뉴얼된 로즈팩 지켜보겠습니다.
태풍 : 내가 어떻게 하든 돕고 싶었는데. 동생 앞에 부끄러운 짓은 안 한다고 내가.
서연 : 동생이라면 나를 말하는 걸까? 서연 : 언니.
태풍의 신부: 인물관계도 CLICK KBS2.....
원문 링크 : 태풍의 신부 [15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