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 책 소개 “당신에게 주어진 오늘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4천 명이 넘는 암 환자를 상담해온 정신과 의사, 그가 환자들로부터 배운 ‘후회하지 않는 삶의 비밀’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고 상상해보자.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앞으로의 계획을 변함없이 계속할 수 있을까?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1년 후 내가 이 세상에 없다면》의 저자 시미즈 켄은 20년 가까이 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를 해온 정신과 의사다.
지금까지 4천 명이 넘는 환자들을 상담해온 그는 암 선고를 받은 환자들의 말과 행동에서 놀라운 공통점을 발견한다. “제가 원하는 게 뭔지 알았어요.
이제 정말 나답게 살겠습니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며 살던 남자, 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