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쉽게 살면 재미없어 책 소개 인생 한 번이라고 ‘욜로’를 외치며 막 살기엔 수명이 길다. 매일 쳇바퀴 같은 인생에서 ‘소확행’을 사수하고자 애써도 너무 소소해서 큰 위로는 되지 않는다.
여전히 ‘꼰대’들은 충고랍시고 불편한 이야기만 한다. 그렇다고 청춘이니까 아픈 건 너무 힘들지 않나?
그냥 내 인생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어떻게 살아야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을까?
《청춘, 쉽게 살면 재미없어》는 청년들이 무기력한 일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정신을 깨우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커지지 않는 자존감, 진로의 고민, 관계의 문제, 무기력과의 싸움, 눈치 보이는 직장과 퇴사의 갈등 등 20~30대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여러 삶의 문제들을 다루면서, 또래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