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는 물론 우리 시단은 이제 시의 초심, 본연으로 돌아와야 한다. 너와 나, 꿈과 삶, 이상과 현실, 개인과 사회, 인간과 자연 어느 한 쪽에 편안히 살지 못하고 그 사이에서 양쪽을 근심과 연민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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