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아쉽지만 출국 전날의 하루가 밝았다. 전날 과음을 한덕에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다.
친구중 한명은 숙취로인해서 좀쉬다가 따로 관광한다고해서 친구한명과 같이 나왔다. 정말 날씨가 좋았다.
하카타 역 9층 과 10층을 돌아다니면서 밥집을 찾으러 다녔다. 돌아다니다가 소바집을 찾아서 들어갔다.
생각보다 맛이 있진않았다. ㅠ 튀김은 전에 포스팅한 이자카야집이 더 맛있었다.
그냥 그럭저럭 배를 채우기엔 좋았다. 여기서 특이한점은 바로 다먹고난 후에 소바 간장에 따뜻한 면수를 부어먹는 약간 우리나라의 숭늉 비슷한 느낌으로 먹는것이 좋았다.
소바간장의 경우 약간 짜서 내취향이 아니였다. 소바를 먹고 난 후 소화를 시킬겸 하카타 옥상에 다시 갔다.
일본에 처음 왔을때는 비가와서 재대로 보지못했지만 이날은 날씨가 .....
원문 링크 : 2월28일 일본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맛집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