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인 짝꿍의 생일날 뭘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그동안 아이폰 13 미니를 얘기해 온 걸 기억해서 쿠팡으로 구매해 봤다. 짝꿍은 아이폰을 쭉 써온 유저고 기존에 사용하던 폰은 XR 기종.
워낙 XR이 사이즈가 크고 카드케이스라도 끼우면 묵직하기보다는 무겁게 느껴져서 손목이 힘들어 보이기는 했었다. 남자친구 생일선물 짝꿍의 아이폰 XR은 2년 조금 넘게 사용 중이었는데 배터리 성능이 89% 정도로 내려왔지만 완충하면 하루종일 거뜬했던 벽돌 같은 폰이었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를 원해서 보니 아이폰 미니가 딱이더군. 가격은 90만 원 초반으로 구매했고 자급제 128G 용량을 선택했다.
그리고 컬러는 짝꿍의 최애 컬러 블루! 갤럭시를 안 쓴 지 너무 오래되어서 폰바꿀 때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은.....
원문 링크 : 애플 아이폰 13 미니 쿠팡으로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