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에서 새로 시작한 프로젝트로 인해 정말 너무 바쁘다. 퇴근은 밤 12시에 하고, 출근은 10시 반에 한다.
반 강제로 야근을 하며 일만 하고 있어 한 동안은 블로그에 글을 매일 작성하기는 힘들 것 같다. 아무튼 2023년의 셋째 주 금요일이 찾아왔다.
이번 주는 사고도 있었고, 그 처리도 있었기에 특히 정신이 없었다. 열받는 일도 꽤 있었지만 2023년 새해 목표를 이루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
설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연차와 반차를 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연휴 중에도 일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모든 사람들이 올해의 시작을 잘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 모두 이뤘으면 좋겠다. 나 역시도 그들 중 한 사람이기 때문에 내 목표도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물론.....
원문 링크 :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