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LUNA) 코인 사태의 주범 권도형 대표의 자금 루나 코인 사태가 일어난 후 끊임없는 의혹들이 나오고 있다. 최근 국세청에서는 1년 전 세무조사에서 이상한 점을 포착했다고 말했다.
권도형 대표에 자금 흐름이었는데, 수억 원어치의 코인이 특정인에게 계속 전송되었고 이를 현금화한 정황을 포착한 것이다. 당시에 이에 대한 세금은 징수했지만 특별한 조사가 없었다는 점에서 여론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해 7월 말부터 가상화폐와 현금을 누구와 주고받는지 예의 주시했다고 한다. 그 과정 속에서 이상한 점을 포착했는데 한 특정인 A에게 코인을 지속적으로 보냈고, 이를 현금화한 것을 포착하고 이에 대한 금융거래내역을 모두 확보하였다고 한다.
거래소에 남아 있는 내역을 바탕으로 국세청은 차명 거래나 .....
원문 링크 : 수상한 돈 흐름이 있는 루나(LUNA)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