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송의 대표주자로 떠오르는 마켓컬리. SSG 쓱배송과 쿠팡 로켓배송의 어깨를 나란히 하는 '빠르고 편한 새벽 배송'을 내세워 급부상하게 된 브랜드입니다.
저 또한 냉장고가 비거나 당장 내일 먹고 싶은 것이 생기면 찾게 되는 것이 마켓컬리 어플인데요. 이러한 스타트업과 같은 마켓컬리, 마케팅 횡보를 살펴보려 합니다. 1.
서비스 지역 확장 최초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새벽 배송 서비스가 진행되었었습니다. 아무래도 최초부터 전국으로 하기 보다는, 핵심 타겟 지역을 설정하고 운영하면서 소비자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살피고 운영에 대한 효율적인 프로세스 구축과 안정화 과정이 필요했겠지요.
눈에 톡 튀는 보라색 브랜드 컬러와 깔끔하고 편안한 UI를 가진 마켓컬리 어플은 분명 3040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을 .....
원문 링크 : 마켓컬리 마케팅 확장 전략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