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르게 트렌드가 변하는 것이 바로 소셜 미디어이나, 한동안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으로 트렌드가 넘어간 이후 계속 잠잠하게 이러한 기조가 유지되었습니다. (물론 틱톡이 있었지만..
중국의 프라이버시 문제로 제외하겠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7월 9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Meta)에서 텍스트 기반 플랫폼 스레드 (Threads)를 출시했습니다. 3일만에 1억명 가까이 가입자를 만들어냈다며 흥행 예고를 했습니다. 이에 소셜 미디어 담당인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과연 브랜드 계정들도 트위터처럼 텍스트가 메인인 이 플랫폼을 앞으로 활발하게 사용하게 될지 말이죠. "우리 브랜드는 스레드를 사용해야 할까?"
브랜드 스레드 계정 활용 현황 일단 재미있는 댓글을 달며 소통하는 계정인 넷플릭스.....
원문 링크 : 스레드 (Threads), 현실에서 브랜드 계정 사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