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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유방암 투병중 최근 근황, 내 몸 보수중

 서정희 유방암 투병중 최근 근황, 내 몸 보수중

올해 61세(1962년생)인 서정희 씨가 유방암 항암 7 회차라며 가발을 벗고 모자를 쓴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공개했습니다. 리즈 시절 누구보다 예뻤고 참한 연예인중 한 명이었는데, 인스타에 올린 글 내용대로 건축물도 오래되면 상해서 보수하는 것처럼 서정희 씨도 몸을 잘 보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 꼭 보여주시기를 응원합니다.

서정희의 현재 근황 서정희는 2022년 4월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가슴 절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항암치료 중입니다. 항암치료 중임에도 가발을 쓴 모습으로 SNS를 통해서 일상을 공유해 왔는데요. 1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7 회차라며 가발을 벗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가발을 벗고 모자를 쓴 모습보다 훨씬 예쁜 서정희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