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일반 항암제는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완벽하게 구별을 못했기 때문에 정상세포도 공격을 해서 부작용이 꽤 많았던 그런 약물들입니다. 하지만 표적항암제는 특정한 부위만 골라서 잡는 항암제 치료제이며 나온 지 20년이 넘은 지금 새로운 신약이 아닌 표준치료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암 종류별 맞춤형 표적치료 암 진단을 받았을 때 A라는 돌연변이가 있는 대장암 또는 B라는 돌연변이가 있는 대장암 등 장기안에 있는 유전자의 종류에 따라서 분류한 후 특정한 표적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검사를 다하게 되는 데 특정한 표적이 있는 경우 표적치료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간암 같은 경우 암 혈관을 형성하는 성장인자를 막아주는 표적치료제를 쓰는데 이런 경우 특정 표적이 없고 그 약 자체가 간암에서 효과 있다는 게 .....
원문 링크 : 표적항암치료 조건 약제종류 효과 주기 부작용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