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 처음으로 간 곳은 빵 공주 와이프가 가보고 싶어 한 노티드 도넛이었어요 랜디스 도넛이랑 노티드 도넛 중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서 지난번 랜디스 도넛을 방문해본 적이 있기에 이번에는 노티드 도넛으로 가자고 했네요 이렇게 결정 안 해주면 하루 종일 고민만 할 듯 ㅋ 노티드 도넛은 애월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랜디스 도넛도 있답니다. 건물 위에 도넛 모형이 있어 찾기는 랜디스가 편해요) 2022년 12월 4일 저희가 갔을 때는 기존에 무료로 이용하던 주차장이 공사로 막혀있어서 유료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주차비는 2시간에 3천 원...
정문에는 웰컴 노티드라는 이국적인 간판이 맞이하네요 야자수?? 나무 또한 다른 나라에 온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포장 손님은 주문받는 .....
원문 링크 : 제주여행 노티드(KNOTTED) 도넛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