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날 밤 제주도에 가면 흑돼지를 먹어야 한다고들 하죠. 두 번째 숙소였던 곽지해수욕장 근처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가까운 고깃집을 찾아봤습니다.
약간 외곽 쪽에 있어서 그런지 검색을 잘못해서 그런지 좀 멀리 있는 식당만 나오고 가까운 곳은 식당이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일단 나가서 찾아보자~~ 하고 곽지해수욕장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가는 길에 딱 보인 식당이 하나 있었고 곽돈이라는 고깃집이었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오픈한 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리뷰가 많지는 않더군요 몇 안 되는 리뷰였지만 괜찮다는 리뷰가 좀 있었고 너무 멀리 가는 것도 힘들어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봤을 때 깔끔해 보였던 것도 한몫했었네요 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가게 오픈한 지 몇 달안 됐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