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갓집이 있는 청라를 가면 가끔씩 카페를 가곤 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맘카페에서 유명하다는 카페를 와이프가 추천해 줬어요 초가오라는 카페였는데 다른 분들이 쓴 카페 후기를 읽어보니 사장님이 아주 화가 많다고 해서 몬가 긴장하면서 간 거 같아요 분명 까칠하면 맘카페에서 안 좋은 말들이 많이 있을 것 같지만 얼마나 맛있는 곳이길래 유명해졌나 궁금하기도 했어요 욕쟁이 할머니 국밥 같은 느낌인가???ㅎㅎㅎ 영업시간은 09시부터 17시까지인데 저흰 도착하니 토요일 아침 9시 40분 정도였네요 아침에 일찍 가서 그런지 주차공간도 남아있었고 손님도 아직은 없었어요 주차공간은 두 군데 있는데 사장님이 하나 쓰시고 손님자리는 하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요건 좀 아쉽더군요 입구에 있는 간판 사진입니다.
다른 곳에 .....
원문 링크 : 청라 카페 초가오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