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미성년자의 범죄의 기사를 많이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그 사건의 정도가 심한것 같은데요.먼저 터진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먼저 폭행당시 가해자는 "피 냄새가 좋아서 더 때렸다"는 증언까지 나오면서 '부산 여중생 폭행'은 주요 포털 실검에 여전히 뜨거운 감자 입니다.
이 관련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흉악범 수준이다." "어른보다 더욱 잔인하다"라는 등 비판적 의견글이 끊임 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건을 초기 진압할 수 있었던 경찰이 부실수사를 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5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피해 여중생의 부모는 지난 6월 30일 경찰에 여중생 5명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당시 피해자의 부모는 딸이 눈에 피멍이 들정도로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범인인 두.....
원문 링크 :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후 들끓는 여론 소년법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