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강남역에서 발생한 승용차 돌진 사고는 운전 미숙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8일 낮 12시 35분에 강남역 인근에 있는 건물 1층 옷가게로 57세 여성 장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매장에 있던 손님과 보행자 등 6명이 부상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중 1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운전자 장씨는 "지하주차장에서 나오던 중 뒷바퀴가 걸려 빠져나오려고 엑셀을 밟았는데 차가 갑자기 돌진해 건물과 부딪히지 않으려고 좌측으로 핸들을 틀었다."
또 경찰조사때 "차가 급발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57세의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해 운전미숙에 의한 사고인지 급발진 사고인지 경찰이 조사중입니다. 이 24초에 문제의 사건의 발단인데요.
영상을 봤을때 운전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