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중순... 소액 투자가 가능한 부동산 투자 플랫폼들이 성행을 했었다.
요즘은 하락장이라 아마 주춤할 것이다. 나는 혹시나 잘못될 상황을 대비하여 투자 플랫폼 4군데(헬로펀딩/어니스트펀드/피플펀드/투게더펀딩)에 분산하여 약 천만 원가량을 투자하였다. 3군데는 1년 만기 부동산 PF 대출상품, 나머지 한 군데는 단타식으로 투자하는 소상공인 확정 매출채권이다.
대출자의 신용 및 담보 가치에 따라 PF 상품은 이율이 8~16%였고 확정채권은 12%였다. 그냥 예금통장에 넣어두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다..
다만 원금 보장이 되지 않아 대출자가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X되는 것이다. 투자할 때부터 사실 한 가지 상품이 좀 찜찜하긴 했다.
이거 흠.. 입지도 그렇고 개발 종류도 그렇.....
원문 링크 : 나는 사기를 당한 것일까..?? (feat 어니스트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