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드라마 쓴 수원FC, 이번 시즌은 다를까? 위험한 2023 시즌이었다. 2024 시즌에 축구수도 수원에 K리그 1 팀이 하나도 없을 뻔했다.
경기 당 2 실점이라는 대량 실점을 하고도 2부 리그 바로 앞에서 살아 돌아온 수원 FC이다. 감독부터 선수단 대부분에 변화를 주어 새롭게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3 시즌 핵심 공격수 라스의 이탈과 부진을 거듭한 끝에 11위로 승강플레이오프에 돌입하였고, 부산과의 1차전 1대 2로 패배 후 핵심인 이승우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해 2차전 뒤집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2대 1로 동점을 만든 후 연장전에서만 3골을 몰아넣으며 짜릿한 역대급 잔류 드라마를 작성하였다. 정말 믿을 수 없는 경기였다. 2024 시즌 김도균 감독과 김현, 이영재, 로페즈 등.....
원문 링크 : 2024시즌 유일 수원의 1부 리그 팀, 지켜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