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이랜드 VS 수원삼성블루윙즈(목동종합경기장, 14:00) K리그 2에 슈퍼매치가 열린다.
아마 이번 라운드 2부 리그 경기이지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약 8천여 명이 목동종합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이랜드의 역대 최다 관중은 지난해 33 라운드 7266명으로 안산과의 경기였다.
수원삼성블루윙즈의 팬들은 이번에도 약 4천여명이 원정 응원을 할 준비를 하며 2부 리그 내 관중 동원 역사를 매 라운드마다 작성할 것으로 보인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콘서트 급 예매 전쟁을 보여주며 매진시킨 수원삼성의 팬들은 원정석을 오픈하는 즉시 매진 시키는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이랜드는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수원 FC에서 김도균 감독을 데려온 것을 시작으로 오스마르, 김오규 등의 1부 리.....
원문 링크 : 2024 K리그2 2R(3/10) 경기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