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돌아왔다. 김천 상무의 승격 국군체육부대 소속 축구단이며 축구 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도 K리그에서 뛸 수 있게 하며 제 기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국방부 측의 명분과 더불어서 K리그의 구단 숫자 부족 해소를 위해 고심하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프로 구단처럼 K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팀이다.
(출처 : 나무위키) 축구 선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운동선수들은 군 복무를 하며 기량 유지를 하기 위한 국군체육부대가 있으며 국방의 의무 기간 동안 팀에서 활약한 후 원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단, 원하는 모든 이가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까다로운 조건들이 달려 있으며 축구에서도 국가 대표급의 실력을 지닌 자들이 이곳에 입대하게 된다. 같은 팀 후배가 먼저 입대하고 팀 .....
원문 링크 : K리그 유일 군인팀이 복귀했다, 김천 상무의 1부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