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이랜드 VS 수원삼성블루윙즈 (목동종합경기장, 9,123명, 2대 1 서울이랜드 승) 두 우승 후보팀의 대결이며, 뉴 슈퍼매치가 열렸다.
수원삼성 염기훈 감독은 이 매치는 슈퍼 매치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지만, 서울 이랜드의 오스마르는 이 매치가 새로운 뉴 슈퍼매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3,354명의 대규모 서포터스가 수원삼성의 승리를 위해 원정석을 가득 채웠다. 이들의 목소리는 서울이랜드가 목동경기장을 사용하며 근처 아파트까지 소리가 처음 들릴 정도의 어마어마한 응원이었다.
이 경기는 1분 30초 만에 이랜드 장석훈의 헤딩으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6분 뮬리치가 지난 경기 득점 위치와 비슷한 먼 거리에서 프리킥을 찼지만 아쉽게 살짝 높았다.
수원삼성은 이후에도 짧은 패스를 통한 전진으.....
원문 링크 : 2024 K리그2 2R(3.10)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