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뷰 글 보기 6. 광주 FC VS 대구 FC (광주축구전용구장, 16:30) 시즌 첫 달빛 더비이다.
대구 DGB은행파크 개장 이후 이 두 팀은 홈 팀이 승리하지 못하는 징크스를 오래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광주FC는 패배하며 2연패를 기록하게 되었고, 대구 FC는 첫 승리를 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광주 FC 이정효 감독은 경기 중 나온 페널티킥을 데뷔전을 치르는 2004년생 신인 문민서에게 키커를 지시하였고 문민서는 이정효 감독의 기대에 부흥하여 득점에 성공하였다. 문민서는 광주의 유스 출신으로서, 구단 유스 출신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정효 감독은 본인 그리고 광주라는 팀을 너무 과대평가 했다며 목표를 재설정하겠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대구 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