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들이 먼저 찾는 이영민 유치원 "부천에서 4년째 지휘봉을 잡고 있지만, 올해 스쿼드가 제일 좋다" 이영민 감독은 이와 같이 말하며,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경남 FC에서 또다시 발목을 잡혔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이 이번 시즌의 각오이다. 주전 경쟁이 심해서 머리가 아플 정도이다.
포지션 당 3 배수가 나오기 때문에 누구라도 상관없을 정도라고 할 정도로 역대급 선수 구성이다. 특히 조현택, 안재준, 오재혁 등 이영민 감독에게 배움을 받아 성장한 어린 선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장을 원하는 어린 선수들이 먼저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인천에서 U-20 4강 경험 있는 박현빈을 데려왔으며, 전남에서 정호진을 울산에서 황재환을 데려왔다. 특히 황재환의 영입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 다른 팀에서.....
원문 링크 : 역대급 선수 구성 부천FC, 이영민 유치원은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