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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상위스플릿을 노린다, 인천유나이티드

 3년 연속 상위스플릿을 노린다, 인천유나이티드

이제는 상위권 안착을 넘어 빅 4 자리매김을 노린다. 생존왕, 잔류왕 불과 몇 년 전까지의 인천을 부르는 말이었다.

구단의 핵심 선수들은 늘 팀을 떠났고, 패배하는 경기가 많았던 인천유나이티드였다. 늘 지는 경기를 누가 보고 싶어 할까, 하지만 이 팀은 가을부터 서서히 살아나며 간신히 1부 리그에 잔류하였다.

강등은 물론이고 플레이오프 또한 해본 적이 없다. 코로나로 인해 27 경기만 진행하였던 2020 시즌, 15경기 동안 5 무 10패로 최하위였던 인천은 이제 2부 리그로 강등되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는 듯하였다.

이 상황에서 소방수로 등장한 조성환 감독은 7승 1무 4패를 기록하며 팀의 극적으로 잔류시켰고 인천 팬들에게 또 하나의 드라마를 선사하였다. 대표 이사인 전달수와 전력강화실장직을 수행하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