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남 FC VS 부산아이파크 (창원축구센터, 7,649명, 1대 4 부산아이파크 승) 시즌 첫 번째 낙동강 더비가 펼쳐졌다.
지난 개막 라운드에서 안산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경남과 우승 후보로 급 부상한 서울이랜드에 완패한 부산이다. 경남은 2연승을 거두고 상승세를 이어가려 하고, 부산은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수비 지역에서 라마스의 정교한 롱패스가 뒷공간을 침투하던 최건주에게 향하여 슛을 했지만 고동민이 잘 막아냈다. 3분 송홍민의 프리킥과 이민혁의 슛 그리고 김형진의 헤딩슛까지 구상민에 막히긴 하였지만 지속적인 공격으로 득점을 노렸다. 13분에도 원기종의 멋진 슛이 나왔지만 아쉽게 골대 옆을 지나갔다. 부산 역시 로페즈와 라마스의 역습으로 경남의 골문을 위협했다. 28분 .....
원문 링크 : 2024 K리그2 2R(3.9)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