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전하나시티즌 VS 강원 FC(대전월드컵경기장, 14:00) 1 무 1패를 나란히 기록한 두 팀의 대결이다.
대전은 이번 홈 개막전을 통해 A매치 휴식기 이전 승리를 기록하길 바라고 있다. 1라운드 구텍, 2라운드 호사가 골을 넣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두 선수의 득점력을 믿고 있으며, 지난 12일 분데스리가 219경기 출전과 토고 국가 대표팀 경력도 있는 음라파를 영입하여 티아고의 빈자리를 말끔하게 지우겠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선수들을 앞장세워 강원을 잡고 시즌 첫 승리를 원하는 대전이다.
강원은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강원의 준프로 선수로 데뷔한 양민혁은 아직 2006년생 고등학생이나 1라운드에서 도움을, 2라운드에서는 멋진 득점을 하며 리그 내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뿐만.....
원문 링크 : 2024 K리그1 3R(3/16) 경기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