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FC안양 VS 부천 FC(안양종합운동장, 4월 10일 14:00) 현 시점 1위와 6위 안양의 상승세를 부천이 막을 수 있을까 FC안양은 유병훈 감독과 함께 3승 1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K리그 1의 1위 포항스틸러스와의 공통점은 양 사령탑의 재임 기간이 각 리그별 가장 짧다는 것이다. 2023년 12월 안양의 정식 감독이 된 유병훈 감독은 이제 5개월 차로, 안양의 코치와 수석 코치를 지내 팀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아 바로 팀을 바로 잡으며 이끌고 있다. 아직 초반이기에 방심은 금물이라던 유병훈 감독이지만 “꽃망울이 모아졌다 펴지듯 경기 상황에서 자유자재로 또 남보다 빠르게 모아졌다 펴졌다 하며 상대를 혼돈에 빠뜨리는 색깔”이라며 ‘꽃봉오리’ 축구를 잘 보여주고 있다.
부천의 이영민 감독은 .....
원문 링크 : [2024 K리그 2] 6라운드 경기 프리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