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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투어 쿠킹클래스 -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House of Taste)

 태국 방콕 투어 쿠킹클래스 -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House of Taste)

방콕 여행 중 기억에 남는 것 둘 중 하나가 바로 쿠킹클래스를 들은 것이다. 다른 지인이 방콕에 놀러간다하면 쿠킹클래스도 꼭 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내가 만든 요리를 먹어보고 그걸 기준으로 다른 식당에서 먹는 요리들을 대충 어떤 느낌으로 뭐가 더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하면서 요리를 알아가는게 너무 좋았다. 한국인의 밥상을 보면서 요리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음식에 이야기들까지 찾아서 가면 더 재밌을거같다. 1.

예약. 방콕이 맛의 도시라는 타이틀이 있어 가장 대표적인 음식을 직점 만들어먹는 체험을 해보고 싶어 예약을 했다.

여행 가기 2주 전에 미리 예약을 했다. 수업을 들을 때 다른 외국인들은 하루 전이나 당일에 예약을 해도 괜찮은 거 같다.

나는 에어비엔비로 방콕을 검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