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가 오기전부터 웨이팅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외관에서부터 벌써부터 빨간 외부가 눈에 띄었다.
저 빨간 외벽을 발견했다면 여러분은 누데이크 카페를 찾은 것이다! 멀리서부터 웨이팅 하는 사람들이 드문드문 보였다.
웨이팅을 안내하는 직원분이 따로 있었다. 덕분에 나름은 질서 정연한 느낌으로 매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압구정점과는 다르게 안내해 주니 좀 괜찮았다. 내 생각이지만 압구정점은 젠틀몬스터 매장과 같이 붙어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정리를 하기 힘들었던 게 아닐까 싶다.
여자친구랑 북촌에서 점심을 먹고 케이크를 픽업하기 전에 여기서 더위도 식힐 겸 겸사겸사 왔다! 1.
카페 누테이크 성수점. 영업시간은 11시-21시까지로 생각보다 늦에 열어서 빨리 닫는 편이다.
스터디 카페보다는 지인을 만나서.....
원문 링크 : 성수 데이트하기 좋은 카페 - 누데이크 성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