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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킴튼 말라이 방콕 후기 : 프리미엄룸,크래프트,루프탑바,풀바

 내돈내산 킴튼 말라이 방콕 후기 : 프리미엄룸,크래프트,루프탑바,풀바

1. 체크인.

이번 태국 여행 첫 숙소로 킴튼 말라이 방콕으로 갔다. 체크인하니 웰컴티와 부대시설 설명과 함께 얼리체크인을 직원분이 도와줬다.

일본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일본처럼 안내를 해줘서 다소 민망하긴 했다 ㅎㅎ.. 나는 룸 1 king Premium룸으로 예약했다.

다른 블로그 리뷰를 볼 때는 한국인들 리뷰가 많아서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았다. 특히 중국인. 2.

크래프트 카페. 아메리카노, 크루아상, 시나몬롤을 시켜 먹었다.

얼만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거의 2만 원 정도였던 거 같다. 아메리카노는 한국이 더 맛있는 거 같다.

여자친구는 빵들을 보자마자 대박이라며 볼 때마다 먹어보자고 했는데 나는 별로 끌리는 게 사실 크루아상 말고는 딱히 없어서 여자친구가 아쉬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