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태국 여행은 차이나 타운을 꼭 가보는 게 필수 코스라고 한다. 방콕 중에서도 이색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야시장 음식들이 많다고 해서 이번 여행에 차이나타운은 꼭 가보기로 했다.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여행을 갔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니 차이나 타운에 늦게 간 게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이쁘고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다. 1. 가는 길.
아이콘씨암에서 차이나타운으로 툭툭을 처음 타고 갔다. 아이콘 씨암에서 한참을 툭툭 기사 아저씨와 가격흥정을 했다.
그랩에서는 220바트 정도 나왔는데 툭툭기사 아저씨는 터무니 없이 400바트 아니면 안간다고 하니 어이가 없어서 그냥 그랩을 타고 갈라했는데 이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툭툭을 타자하고 탔다. 툭툭은 다시는 안 탈 거다.
가격은 그랩이나 볼트만큼 받지.....
원문 링크 : 태국 방콕 차이나타운 야시장 여행(feat. 이싼소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