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에서 내채공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분이 갑자기 퇴사하시는 바람에 내가 관련 업무를 잠시 맡은 적이 있었다. 내일채움공제는 연 예산과 각 운영기관별 배정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산이 다 떨어지기 전에!
각 운영기관의 배정인원이 모두 차기 전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반기에 신청하게 될 경우, 특히 서울에 있는 운영기관은 배정인원이 다 차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기관에 신청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작년에 내가 맡았던 두 분은 조기 종료되기 직전에 신청을 해야 했는데, 그래서인지 배정인원이 남아있는 운영기관을 찾기가 어려워 내게 도움을 요청하셨었다.
(원래 운영기관은 내일채움공제를 신청할 청년이 직접 찾아야 하고, 워크넷에서 청년과 기업이 같은 운영기관을 지정해 신청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