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쌤 공지 진짜 자꾸 그럼 저 울고싶어요ㅜㅠ 우리~ 많이 바쁘죠?! 뭐 한 것 없는 것 같은데 금새 오전 이 지나가 버리고, 하루가 훌쩍 지나고 그러다 보니 22년 1월 겨울을 지나, 봄 그리고 본격적인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이 달콤한 여름 휴가가 지나면 추석이 오고 금방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고 그렇게 나는 또 한 살을 먹고 23년에는 분명 달라지리라 각오를 다지며 새해 계획을 세우실 것 입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9시 출근 6시 퇴근) 강의, 컨설팅, 블로그, 유튜브, 티스토리 채널의 운영, 독서, 글쓰기, 책 출간, 외부 출강, SNS 자문위원 활동 등 수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명확한 목적성' 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많은 3060 성인들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