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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어스 35일차] 나와 결이 맞는 애정이웃 찐친 3명 소개해보기

 [100일 어스 35일차] 나와 결이 맞는 애정이웃 찐친 3명 소개해보기

안녕하세요! 벌써 점심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늘 새벽에 서울에 올라와 회사에 출근해 계속해서 릴레이 회의 하고 잠시 점심시간 짬을 내어 얼른 식사를 끝내고 '100일 어스' 공지글을 열심히 작성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회사 점심시간은 11시 30분 ~ 13시 까지 인데 오늘 구내식당에서 10분만에 밥 먹고 작성 중) 오늘 '100일 어스' 미션을 공지 하기 전 우리 쌤들께 질문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혹시 쌤들 중 6월 514챌린지 1일차 내용 기억 하시나요? 잠깐 글 읽기를 멈추고 찾아 볼 수 있다면 찾아 보셔도 좋습니다.

만약 기록도, 메모도 하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고 해도 좋아요. 정말 중요한 내용이기에 다시 한 번 정리드리며 오늘 35일차 미션과 함께 생각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캡틴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