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로 새로 지정된 문화재 : 조선왕조 의궤 조선 왕조의궤는 의식의 궤범이라는 뜻으로 영어로 Royal Protocols of the Joseon Dynasty 라고 표현한다. 조선 왕실의 중요한 의식을 그림과 글로 정리한 종합 보고서인 셈이다.
사진이 없었던 시절에 행사를 기념하고 기록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국립 박물관에서는 2016년 보물로 새로 지정된 유물들을 모아 라는 이름으로 특별전시를 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의궤들도 그들중 하나이다.
숙종 인현왕후 가례도감 1681년(숙종7) 이 의궤에서 국왕이 왕비를 직접 맞으러 가는 친영이 공식화되었다. 태백산 사고본, 보물 제1901-1호, 서울대 규장각 종묘의궤 1706년 (숙종32) 종묘의 연혁과 제도, 의식절차등에 대해 기록한 의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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