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knackered. : 맛이 가다 영어에는 없는 단어나 표현이 우리 말에는 있는 경우가 있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거의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도 언어마다 다를 수 밖에 없죠.
즉, 특정 상황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느낌은 우리나 미국 원어민이나 똑같지만,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렵게 설명하느니, 쉽게 예를 들어 볼께요.
우리말로 '(너무 힘들어서) 맛이 갔다'라는 표현을 영어로 할 때 '맛'에 해당하는 단어 taste를 사용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럴때는 I'm knnckered 라고 한답니다.
바로 아래 예문처럼 말이죠. 자, 이 첫 예문을 포함해서 오늘도 몇가지 예문들을 준비해봤습니다.
나 완전 맛이 갔어 > I was knackered.....
원문 링크 : <짧은 영어 예문> : 영어로 '맛이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