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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국립현대미술관>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 은 덕수궁 국립현대 미술관 4개의 전시실에서 열렸다. 각 전시실마다 설정된 나름의 소주제에 맞게 전시 전반을 기획하였다.

오늘 내용은 이미 이전에 올린 2개에 이은 세 번째 포스팅이 되겠다. 그렇다고 제3 전시실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혹 오리지널 세팅이 궁금하다면, 국립 현대미술관 누리집에 접속해서 에 잘 갈무리되어있는 편을 참조하면 되겠다. 아무튼 이번 전시는 그 규모나 작품의 수준 등 모든 면에서 최고였다.

전시실 내부 백자대호, 조선 호림박물관 소장 김환기 호월, 1954년 리움 박물관 장우성 백자와 봄꽃, 연도미상 개인소장 박영선 소와 소녀, 1956년 도상봉의 작품들이 이어진다. 도상봉은 호가 도천(陶泉)일 정도로 도자기에 조예가 깊었던 것으로 알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