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 나자리스 왕궁 전날 알바이신에서 야경으로 감상했던 알함브라 궁전의 감동을 간직한 채, 다음날 직접 관광에 나섰습니다. 알함브라 궁전은 나자리스 왕궁, 알카사바, 카를로스 5세 궁전, 헤네랄리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알함브라는 나자리스 왕궁을 뜻합니다. 아무튼 아침에 일찍 일어나 네비게이션에 알함브라 왕궁을 치고 찾아나섰습니다.
그라나다 시내에서 알함브라까지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그저 10 분 정도의 거리였던것 같습니다.
알함브라 궁전 출입구를 지나 오분정도 걸어가면 표지판이 나옵니다. 화살표는 카를로스 5세 궁전, 나자리스 궁전, 알카사바로 가는 방향을 알려주네요.
알함브라궁전중 나자리스 왕궁만 입장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 11시로 예약을 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