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건강과 학업 성취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3개교가 늘어난 41개 대학교가 참여하며, 총 68만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대학은 서울·경기·인천 11개교(서울대, 인천대 등), 강원 4개교(강원대, 상지대 등), 대전·충청 6개교(충남대, 순천향대 등), 대구·부산·울산·경상 12개교(경북대, 부산대, 포항공과대 등), 광주·전라 8개교(군산대, 전남대 등)입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
원문 링크 : 든든한 대학생활 시작! 저렴한 학식, 천 원이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