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엔 따뜻한 국물이 일품!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만서리 이가네 막국수옹심이 본점.
여름에는 막국수가 인기지만 겨울에는 뜨끈한 옹심이메밀칼국수가 제격이다. 옹심이메밀칼국수와 옹심이만 메뉴를 주문 완료!
식전에 이 집만의 음료가 나오는데 뜨끈한 메밀 육수가 한 주전자 맛은 심심하지만 마시면 따뜻한 기운이 솟는다! 옹심이만을 주문하면 보리밥도 조금 나온다.
상큼한 열무김치와 먹어도 좋고 옹심이만 국물에 말아먹어도 구수하다. 감자만두는 한 입 크기에 피는 쫀득쫀득하고 속은 고소하다.
옹심이만은 말 그대로 메밀 육수 바탕에 옹심이만 들어있다. 국물은 고소하고 조미 김이 들어 있어 간을 잡아준다.
메밀칼국수는 옹심이도 같이 들어있다. 메밀 육수는 동일하다.
면발은 다 먹을 때까지 탱탱했다. 메밀은 모두 국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