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 바나나는 오래가고 노화방지 효과도 업! 채소와 과일 중 항산화력 면에서 1위를 다투는 바나나.
영양소가 워낙 풍부할뿐더러 체내 면역력도 높여줍니다. 바나나는 레드와인과 녹차에 이어 세 번째로 폴리페놀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에 도움)이 많은 식품인데, 이 풍부한 폴리페놀을 남김없이 섭취하려면 바나나를 냉동해야 합니다.
바나나에 검은 반점이 생기면 완숙되었다는 신호인데, 이때 당도가 최상일뿐 아니라 폴리페놀도 배로 증가합니다. 그러나 검은 반점이 생기기 시작한 바나나는 산화되기 쉽고 폴리페놀의 활성화도 금세 둔해집니다.
검은 반점이 생겼을 때 바로 냉동 보관해야 합니다. 바나나의 껍질을 벗기고 랩이나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으면 됩니다.
맛도, 영양가도 3배인 냉동 버섯! 버섯은 저칼로리면서 영.....
원문 링크 : [매일아침좋은글] 냉동하면 튼튼해지는 식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