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3 #엔딩 #뒷이야기 #이스터에그 명작 슈퍼마리오3 엔딩이야기 슈퍼마리오 시리즈 중 가장 명작으로 손 꼽히는 정식 넘버링 3번째 버전으로 1988년 당시 패미콤을 가지고 있던 어린이들은 모두가 해봤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입니다. 기존 시리즈와는 달리 순차적인 진행 방식이 아닌 원하는 대로 스테이지를 선택하고 이 방식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다른점은 클리어한 맵은 재플레이가 불가능) 스토리는 전형적인 마리오와 루이지가 쿠파왕국을 상대로 설전을 벌이며 테마역시 뚜렷한 바다,사막등의 맵들이 디자인되며 게임디자인을 확립하기도 했습니다. 패미콤의 한계였던 당시 여러가지 단점 게임 자체는 대 히트를 쳤지만 기종의 한계로 게임을 이어서 할 수 없었고, 심지어 세이브나 패스워드도 지원하지 않.....
원문 링크 : [게임엔딩]슈퍼마리오3 엔딩이야기와 뒷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