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패미콤#46억년이야기 [46억년 이야기] 슈퍼패미콤과 PC98용으로 발매된 46억년 이야기는 알마닉에서 개발 1992년 에닉스에서 그 뛰어난 게임성을 보고 유통을 맡은 게임입니다. 물고기같은 생명체로 시작하여 점차 진화해 최종적으로 가이아의 파트너가 되어 에덴으로 간다는 설정의 독특한 게임이기도 합니다.
PC98용 제목은 46억년 이야기 - 더 진화론입니다. 46억년 이야기 세계관 위대한 아버지인 태양에게는 9명의 자식이 있었고 그 중 셋째딸의 이름이 가이아라고 합니다. 태양은 가이아에게 생명이라는 아이들이 생길 것이고 그 중 하나는 새 시대를 열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험난한 시련을 이겨내 자연의 시험인 적자생존을 깨우치고 파트너가 되어 에덴에 오는 것을 허락한다고 하며 플레이어에게 여러 생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