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가 2000년에 나온 이후 21년만에 리마스터로 돌아왔으며 큰 기대를 안고 대충 정보를 훓어 본 후 이 게임을 PS4판으로 구입하여(왜 그랬는지...) 플레이 후 이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의 가격은 일반판 48,000원, 콘솔판은 51,900원, 대악마 컬렉션은 72,000으로 자막과 음성의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오프닝인데, 한글화도 좋았지만 바로 음성까지 한국어를 지원하다보니 스토리의 몰입감이 좋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마치 디아블로에 대한 영화를 보는듯한 그래픽과 영상미는 훌륭했으며 안그래도 기대를 했는데 더욱 더 기대를 하게 만드는 초반 도입은 인상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귀찮게.....
원문 링크 : [게임리뷰]리마스터로 돌아온 옛날 명작 디아블로2 레저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