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클리퍼스가 트레이드에 나서지 않았다. 『The Athletic』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클리퍼스의 P.J.
터커(포워드, 196cm, 111.1kg)가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터커는 구단과 대화를 나눈 상황이며, 잠시 팀을 떠나 있기로 했다.
대신 휴식기가 끝난 직후, 돌아올 예정이다. 올스타전 직후에 가세할 전망.
그가 돌아온다면 클리퍼스가 다시금 분위기를 추스를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 초반에 클리퍼스로 트레이드가 된 그는 출전 시간이 대폭 줄어든 것에 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 그러나 클리퍼스에는 다수의 포워드가 두루 자리하고 있어 터커가 출전 기회를 잡기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본인의 경쟁자인 브랜든 보스턴 주니어에 조언을 아끼지.....
원문 링크 : 클리퍼스와 대화 나눈 터커의 올스타전 후 팀 합류